[숫자로 본 뉴스]올해 증시 시가총액 63조 증가…부동산은 33조원

입력 2013-12-12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표적 자산 증식 수단으로 꼽히는 주식과 부동산시장 중에서 올해 시가총액 성장의 승자는 주식이었다.

한국거래소와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시총은 1326조원으로 작년 말(1263조원)보다 5%(63조원) 늘어났다.

반면 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 시가총액은 661조8000억원으로 작년 말(669조5000억원)보다 8조원 가까이 감소했다. 그나마 경기와 인천 아파트 중심으로 시총이 늘어나면서 전국적으로는 1915조원에서 1948조원으로 33조원(1.7%) 가량 늘어났다.

주식시장 시총이 늘어난 것은 일부 대형주와 경기민감주의 활약 덕분이다. 특히 네이버 시총 비중은 작년 말 0.95%에서 전달 말 1.89%으로 높아졌다.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으로 SK하이닉스 시총비중도 0.54%포인트 늘어났고 SK텔레콤 시총 비중도 0.45%포인트 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카카오’ 떼고 ‘라인’ 탄 카카오게임즈…이번엔 글로벌 영토 확장 통할까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회생⋯ 김병주 MBK 회장 결단에 달렸다”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월드컵 33경기 만에 벌써 100골⋯이유는 공 때문?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33,000
    • -0.7%
    • 이더리움
    • 2,616,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0.07%
    • 리플
    • 1,706
    • -1.67%
    • 솔라나
    • 111,100
    • +0.36%
    • 에이다
    • 241
    • -1.23%
    • 트론
    • 497
    • +0.81%
    • 스텔라루멘
    • 318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5%
    • 체인링크
    • 11,930
    • -0.75%
    • 샌드박스
    • 83.7
    • -3.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