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동맥류 증상, 원인 분명치 않아...35세 성인 7%이상

입력 2013-12-1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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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동맥류 증상

▲사진 = KBS

뇌동맥류 증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뇌동맥류는 뇌혈관의 내측을 이루고 있는 내탄력층과 중막이 손상되거나 결손이 나면서 혈관 벽이 부풀어 올라서 새로운 혈관 내 공간을 형성하는 경우를 말한다.

뇌동맥류는 극심한 두통, 오심, 구토, 인지기능 및 지남력 장애, 신경학적 결혼, 의식 저하, 혼수 등의 증상을 수반하기에 많은 주의를 요하고 있다.

주로 40대에서 60대 사이에 흔히 발생하는 뇌동맥류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동맥 가지나 근위부에 주로 발생하는 것을 근거로 해 높은 압력이 가해지는 부위에 후천적으로 혈관 벽 내 균열이 발생해 동맥류가 발생하고 성장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뇌동맥류 증상을 접한 네티즌은 “뇌동맥류 증상, 정말 심각하네”, “뇌동맥류 증상, 어떻게 예방해야하나”, “뇌동맥류 증상, 엄마 아빠께 말씀드려야겠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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