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이비티 “관리종목 지정 대상 아니다”

입력 2013-12-10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아이비티가 증시에 돌고 있는 ‘관리종목 지정 우려’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현대아이비티 관계자는 10일 “2010년 17억원의 영업이익을 낸 만큼 영업적자로 인한 관리종목 지정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루머의 원인은 2011년에 국제회계기준으로 국내 모든 회사의 재무제표가 재작성되는 과정에서 2010년 영업이익이 국제회계기준에 의해 적자로 표기됐기 때문”이라며 “관리종목 지정을 위한 연속 영업적자 기준은 바뀐기준이 아니라 해당 사업연도 회계기준의 감사보고서를 기준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29,000
    • -0.34%
    • 이더리움
    • 3,441,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29%
    • 리플
    • 2,085
    • +0.1%
    • 솔라나
    • 130,300
    • +2.36%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0.12%
    • 체인링크
    • 14,620
    • +1.39%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