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와나' 이범수, 윤아 파파라치 정체 알고 "사생활 파는 것 부끄럽지 않아?"

입력 2013-12-09 22: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윤아가 이범수에게 파파라치의 정체를 들켰다.

9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서는 남다정(윤아)은 유명인의 사생활을 위해 음식점에 위장 취업을 했다.

남다정은 사진기를 꺼내 사진을 찍기 시작했고, 권율(이범수)는 자신을 찍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어떻게 알고 왔는지 모르겠지만 내 국회의원 임명은 엠바고"라고 말했다.

이어 권율은 카메라 속 사진을 보고 "당신 이런 사진 찍냐. 사생활 파서 먹고 사는거 부끄럽지 않냐"고 나무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포스트 말론 내한 공연, 돌연 연기⋯"기존 티켓 구매자, 전액 환급"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큰손’ 외국인 환자 증가”…상반기에만 카드결제 3조원 돌파
  • 외곽이 끌어올렸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67,000
    • -0.39%
    • 이더리움
    • 3,455,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372,300
    • +0.89%
    • 리플
    • 1,953
    • -2.2%
    • 솔라나
    • 141,000
    • +4.6%
    • 에이다
    • 292
    • +0%
    • 트론
    • 464
    • -1.28%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1.78%
    • 체인링크
    • 16,150
    • +2.28%
    • 샌드박스
    • 48.31
    • -0.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