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돋보기]대림B&Co, 미성년 주주 지분 평가액 22억원

입력 2013-12-09 1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림B&Co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에 미성년 주주가 한명 더 추가됐다. 이해영 사장의 8살 딸로 평가액은 7000만원에 육박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해영 사장은 지난 5일 2005년 생인 지윤 양에게 주식 2만8000주를 증여했다. 증여 당일 종가기준으로 평가액은 5810만원 규모다. 같은 날 친인척인 권은희 씨에게도 동일한 2만8000주를 증여했다.

한편 이해영 사장의 부친이자 창업자인 이부용 고문은 지난 11월19일 손자인 동주(2000년生)ㆍ찬주(2002년生) 군에게 각각 43만5000주씩을 증여했다.

이로써 대림B&Co 최대주주인 이해영 사장의 특수관계인 8명 가운데 3명이 미성년 주주다. 이들의 보유주식 평가액은 9일 종가기준으로 22억908만원에 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3: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89,000
    • -0.79%
    • 이더리움
    • 2,616,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300,700
    • -0.1%
    • 리플
    • 1,709
    • -1.44%
    • 솔라나
    • 111,300
    • +0.18%
    • 에이다
    • 239
    • -1.65%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319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39%
    • 체인링크
    • 11,900
    • -1%
    • 샌드박스
    • 82.86
    • -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