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임원 인사 단행…부행장 전원 유임

입력 2013-12-09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은행이 국내외 금융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성공적인 민영화 추진을 위해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우리은행은 성공적인 민영화를 달성하기 위한 조직 안정화에 초점을 두고 소폭으로 임원 인사를 실시했으며 각 분야별 전문성과 영업력을 고려해 임원을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우선 조직은 비대면 채널 조직 집중화 및 체계적인 미래채널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의 U뱅킹사업단을 스마트금융사업단으로 확대·개편했다.

이번 인사에서 부행장은 전원 유임됐으며 새로 선임된 상무는 스마트금융사업단 박기석 전 강남1영업본부장, 마케팅지원단 김종원 전 경남영업본부장 등 2명이다. 퇴임한 임원은 김옥곤 상무, 김동수 상무 등 2명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임원 인사에 이은 본부부서장과 영업점장 등 후속인사를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며 “내년도 시작과 함께 전 직원이 고객의 희망을 실현하고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우리나라 1등 은행 달성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79,000
    • +2.29%
    • 이더리움
    • 2,974,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08%
    • 리플
    • 2,014
    • +1.05%
    • 솔라나
    • 126,100
    • +4.13%
    • 에이다
    • 380
    • +2.15%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4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1.55%
    • 체인링크
    • 13,200
    • +3.77%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