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엄마 이어 동생까지..."장윤정 영악하다" 충격

입력 2013-12-09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tvN

장윤정 모친이 장윤정의 임신 소식에 욕설과 저주가 가득한 내용의 편지를 공개한 가운데 동생 장경영의 SNS 글도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장윤정의 동생 장경영은 지난 10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사건을 견뎌 내며 믿을 수도 없고 믿기도 싫었던 많은 증거들을 내 눈으로 확인했고 내 친 누이였던 ‘장윤정’이란 사람에 대해 내린 결론은 ‘영악하다’이다”란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해 논란이 되고 있다.

또 그는 “돈에 양심을 팔았던 친인척들과 ‘공모자들’은 안쓰럽다. 지켜 볼 생각이다. 그리고 결정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장윤정은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가정사를 밝히며 모친 육흥복 씨와 장윤정의 팬클럽 회장 송 씨가 장윤정에 대해 폭로전을 펼친 바 있다. 이에 동생 장경영 씨가 언급되면서 이 같은 글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장윤정 동생 장경영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윤정, 가족 사이에 도저히 오고 갈 수 있는 말인가”, “장윤정, 동생 너무 심한 거 아닌가”, “장윤정, 태교에 신경 쓸 때인데...”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상자산 과세 또 미뤄지나…靑, 유예에 무게
  • 국제유가 급등에...항공·해운·車 또 고비용 ‘몸살’
  • '부산 상어' 부캉이, 아직 안 떠났다⋯이틀 연속 포착된 곳은?
  • 11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독주' 속 車·휴대폰 부진
  • 청년 52.3% “中企 기피 이유는 근무환경·조직문화”
  •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6조 증가⋯한 달 만에 증가 전환
  • 유럽 전역으로 시위 확산⋯반전 운동부터 연금 항의까지
  • 개미 ETF 순매수, 벌써 작년 두 배…연말 100조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66,000
    • -0.22%
    • 이더리움
    • 3,151,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377,300
    • +1.89%
    • 리플
    • 1,743
    • +0.52%
    • 솔라나
    • 136,500
    • +0.29%
    • 에이다
    • 276
    • -0.72%
    • 트론
    • 444
    • +0.23%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07%
    • 체인링크
    • 15,410
    • -0.77%
    • 샌드박스
    • 64.48
    • -3.2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Orderly Network DeFi 인기지수 345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Irys 인기지수 293
    • 4 Janction Infra 인기지수 29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4
    • Allora 유통량 89% D-16
    • DAOBase 유통량 43% D-23
    • FLock 유통량 41%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