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괴물지도, 전설 속 등장하는 괴물 총망라

입력 2013-12-19 1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괴물지도

▲온라인 커뮤니티

미국의 괴물지도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미국의 괴물지도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 왔다.

공개된 사진은 미국 사람들 사이에서 전설로 또는 헛소문으로 떠도는 괴물 루머를 총망라해 그린 지도다.

한 미국인 일러스트레이터가 정리한 미국의 괴물지도는 정확히는 ‘미국 호수 괴물 지도’. 즉 육지의 괴물은 빼고 호수에 사는 것으로 알려진 또는 그런 소문이 도는 주인공만 지도에 포함시킨 것이다.

가장 흔한 종류는 네시와 같이 뱀 모양의 긴 목과 몸을 가진 괴물들이다. 또 거대한 물고기 괴물, 초대형 거북 괴물에 대한 소문도 난무하며 두발로 걷는 이족 괴물도 지도에 나타나 있다.

실제로 지난 1920년 네브라스카의 알칼리 호수에서는 뿔 달린 악어 모양의 괴물이 목격되었다는 이야기가 아직도 전설처럼 전해지고 있다.

물속에서 끔찍한 소리를 질러대는 이 악어 괴물은 길이가 12미터 가량이고 코뿔소의 뿔을 가졌으며 가까이 있으면 치명적일만큼 냄새가 심했다고 한다.

미국의 괴물지도를 접한 네티즌은 “미국의 괴물지도, 완전 대박”,“미국의 괴물지도, 실존할까”,“미국의 괴물지도, 재미있다”,“미국의 괴물지도, 전설 지도라는 말이 맞을 듯”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4: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13,000
    • -0.23%
    • 이더리움
    • 2,973,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22%
    • 리플
    • 2,011
    • -0.49%
    • 솔라나
    • 124,800
    • -0.79%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7.4%
    • 체인링크
    • 12,990
    • -0.46%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