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슨 만델라 타계] 걸그룹도 애도…누구?

입력 2013-12-06 16: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넬슨 만델라 타계

▲연합뉴스

넬슨 만델라 타계 소식에 걸그룹 시크릿 멤버 송지은이 애도를 표해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오전 송지은은 자신의 트위터에 "사회가 아이를 대하는 방식만큼 그 사회의 정신을 분명하게 드러내는 것은 없다. 아프리카 민주화의 상징,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대통령이 타계했다. 인류의 존엄과 평등을 위해 평생을 노력하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멘션을 리트윗했다.

넬슨 만델라는 5일(현지시간) 밤 지병으로 타계했다. 고인은 지난 6월 지병인 폐 감염증 재발로 병원에 입원했으며 9월 퇴원해 요하네스버그의 자택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이같은 소식을 전해들은 네티즌들은 "넬슨 만델라 타계, 큰 일은 큰일인가 보다" "넬슨 만델라 타계, 아이돌까지 애도. 진정으로 화합을 이루신 분이다" "넬슨 만델라 타계, 충격적인 뉴스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51,000
    • -0.29%
    • 이더리움
    • 3,451,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90
    • +0%
    • 솔라나
    • 130,800
    • +2.43%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0.17%
    • 체인링크
    • 14,690
    • +1.59%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