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CNS 스마트 아카데미는 IT 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금천구 청소년에게 LG CNS IT 전문가들의 지식과 기술, 경험을 강의와 멘토링으로 전수하고 각종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위해 LG CNS 모바일 전문가 10명이 강사로 나서 재능을 기부 했다.
지난 4월 선발된 고교생 25명은 6개월에 걸쳐 모바일 앱 개발 교육과 상암IT센터, 넥슨 컴퓨터박물관을 비롯해 전국 IT 기업 탐방, IT 전문가 특강 등의 기회를 받았다.
한편, 이날 졸업식에서는 교육 과정에서 개발한 앱 다섯 작품이 공개됐다. △금천구 내 청소년 독서실 안내 앱인 ‘금천 독서실 도서관’, △중고교 문제집 정보 앱인 ‘문제집이 문제야’, △학교 내신 성적 산출 앱인 ‘내신 산출’, △메모 기능이 추가된 미디어 플레이어 앱 ‘M&C플레이어’, △국내와 미국 뉴스 검색 앱인 ‘발로 만든 신문’ 등 고교생이 직접 만든 앱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