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테크, 5000만 달러 수출의 탑 수상

입력 2013-12-05 1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재부품 전문기업 잉크테크는 5일 한국무역협회(KITA)가 주관하는 ‘제50회 무역의 날’ 시상식에서 ‘5000만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잉크테크는 전체 매출의 70%이상을 수출하는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1998년 100만 달러 수출을 달성한 이후, 2008년 2000만 달러, 2011년 3000만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한 바 있다.

잉크테크는 3천만 달러 수출의 탑 이후 2년 만에 5000만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한 원동력으로 지난 20년간 꾸준히 구축한 잉크테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꼽았다.

회사는 미국, 영국법인 등 해외법인을 거점으로 80여개국 100개 이상의 거래선으로 구축된 안정된 네트워크를 통해 수출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신규사업인 인쇄전자와 UV프린터 매출 역시 대부분 수출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인쇄전자 사업은 수출의 증가와 함께 매출 아이템 다각화로 해외 시장 성장에 가속도를 낼 전망이다. 지난 10월에 기술을 공개한 ‘하이브리드 나노잉크’와 투명전도성필름인 ‘메탈나노스트림(Metal Nano Stream)’의 해외 매출도 내년부터 가시화 될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잉크테크 정광춘 대표는 “내년에는 브라질 월드컵, 소치 올림픽 등 국제적인 행사가 많고, 터치스크린을 비롯한 IT기기 시장의 성장으로 인쇄전자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보여지는 만큼, 기존사업과 신규사업에서 해외 시장 성장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광춘, 김평수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2026.02.06]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51,000
    • +0.69%
    • 이더리움
    • 2,949,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53%
    • 리플
    • 1,996
    • -0.3%
    • 솔라나
    • 123,600
    • +1.39%
    • 에이다
    • 377
    • +0.27%
    • 트론
    • 420
    • -0.71%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2.24%
    • 체인링크
    • 12,990
    • +1.88%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