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1년 전 과거발언 화제 "날 잡아야 겠네요"

입력 2013-12-05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부활 정동하가 팬카페를 통해 결혼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과거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정동하는 과거 방송을 통해 8년 교제한 여자친구의 존재를 알린 바 있다.

지난해 12월 정동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김범룡 특집에서 과거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묻는 질문에 "'곧 해야죠~'라고 말한 것이 '결혼 임박'이라고 기사가 났다"며 "이렇게 된 김에 날 잡아야 겠네요"라고 언급했다.

정동하는 5일 오후 공식 팬카페를 통해 '약속'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결혼보도를 공식 인정했다.

팬카페의 글에는 "내년부터는 8년이 넘도록 제 곁을 항상 지켜주고 오랜 시간을 묵묵히 기다려주고 응원해주었던 친구와 함께 하려고 한다"며 "힘든 시간을 함께 겪고 지내온 친구와 그 가족들에게 더 이상 기다리게 하는 것은 예의가 아닌 것 같아 내년 1월 초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조촐한 자리를 가진 후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달려보고자 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38,000
    • +0.54%
    • 이더리움
    • 2,661,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26%
    • 리플
    • 1,511
    • -1.18%
    • 솔라나
    • 105,100
    • +0.29%
    • 에이다
    • 277
    • +0%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66%
    • 체인링크
    • 11,620
    • -0.34%
    • 샌드박스
    • 58.84
    • -1.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