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기업 M&A통한 투자 확대 ‘호재’…목표주가↑ - 신영증권

입력 2013-12-05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영증권은 5일 롯데푸드에 대해 최근 잇단 기업인수를 통한 투자 확대가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0만원을 제시했다.

김윤오 신영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내수 식품업계에서 성장 잠재력이 가장 두드러지는데다 2014년 영업이익도 올해보다 12.5% 증가할 전망”이라며 “이익 증가가 가시적인 이유는 사업부 통합에 따른 시너지가 올 하반기부터 나타나고 있고 가공 유지 부문의 재료비가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감소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더욱이 최근 5년간 네 개의 사업을 인수함에도 탄탄한 재무 상태를 유지해 또다른 기업 인수합병(M&A)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는 것.

김 연구원은 “탄탄한 유통한, 우수한 관리체계를 보유했지만 종합식품회사 치고는 제품 포트폴리오가 다소 빈약해 이를 보완하기 위한 인수합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며 “이 밖에도 그룹 내부 수요로 인한 단체급식, 조리식품 등 신규 사업 투자 확대도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황성엽, 금정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2026.02.2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90,000
    • +5.97%
    • 이더리움
    • 3,145,000
    • +7.89%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5.09%
    • 리플
    • 2,116
    • +5.91%
    • 솔라나
    • 135,400
    • +8.32%
    • 에이다
    • 408
    • +5.15%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38
    • +6.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3.11%
    • 체인링크
    • 13,860
    • +7.03%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