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부패 가장 덜한 나라”…부패 심한 국가는 소말리아ㆍ북한ㆍ아프간 등

입력 2013-12-0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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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가 가장 덜한 국가로 덴마크가 꼽혔다고 주요 외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국제투명성기구(TI)는 이날 2013년 부패인식지수(CPI)를 발표하고 177국 가운데 가장 청렴도가 높은 국가에 덴마크를 선정했다.

뉴질랜드를 비롯해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가 ‘톱5’에 포함됐다.

싱가포르와 스위스 네덜란드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는 6~10위였다.

영국은 14위였고 미국은 19위를 기록했다.

부패가 가장 심한 국가는 소말리아 북한 아프가니스탄으로 공동 꼴찌였다.

수단과 남수단 리비아 이라크 우즈베키스탄 등도 부패가 심한 나라에 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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