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승환, “일본에서도 최고 마무리 되겠다”

입력 2013-12-0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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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오승환이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일본 한신 타이거즈 입단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오승환은 2년간 계약금 2억엔, 연봉 3억엔, 연간 옵션 5천만엔 등 최대 9억엔(약 93억원)에 계약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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