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117m 구름다리 2탄…캐나다 클리프 워크 "기절하겠네"

입력 2013-12-0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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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117m 구름다리 2탄

(사진=캐나다 관광청)

높이 117m 구름다리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캐나다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높이 117m 구름다리’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절벽으로 떨어진 두 마을을 잇는 다리가 보인다.

이와 함께 캐나다 벤쿠버에 자리한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도 화제다. 벤쿠버 북쪽에 자리한 명물 다리다. 지은지 110년이 되어가는 이 구름다리는 엄청난 높이의 협곡 사이를 연결한 구름다리다. 높이는 70m, 구름다리 길이는 140m다.

무엇보다 최근 공개한 클리프 워크 역시 화제다. 캐필라노 절벽을 따라 구불구불 이어진 구름다리다. 공포심은 클리프 워크가 더 심하다.

높이 117m 구름다리 2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높이 117m 구름다리 2탄, 벤쿠버 클리프 워크가 더 무섭네", "높이 117m 구름다리 2탄, 지은지 110년된 다리인데 믿을만 한가", "높이 117m 구름다리 2탄 클리프 워크는 벤쿠버 명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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