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이재포 이어 문경훈은 쇼핑호스트로…"첫 방송서 할말잃어"

입력 2013-12-04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경훈

(사진=kbs)

개그맨 문경훈이 프리랜서 쇼핑호스트로 전향한 후 홈쇼핑 첫 방송 경험에 대해 털어놨다.

3일 오전 KBS2 '여유만만'에는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개그맨 출신 3인방 정재윤 이재포 문경훈이 출연했다.

이날 문경훈은 "첫 방송 당시 선배 쇼핑 호스트가 옷을 갈아입는 동안 쉴 새 없이 멘트를 해야 했다"며 "방송 경력 12년 차인데도 순간 할 말을 잃었다"고 전했다.

이어 "여성용 속옷을 판매하는 경우에는 가족들에게 입어보라 권한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재포는 신아일보 정치부 부국장으로, 개그우먼 정재윤은 피부관리사로 전향해 활동 중인 사연을 공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31,000
    • -5.18%
    • 이더리움
    • 2,920,000
    • -6.11%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3.53%
    • 리플
    • 2,000
    • -4.99%
    • 솔라나
    • 124,300
    • -7.03%
    • 에이다
    • 382
    • -5.45%
    • 트론
    • 421
    • +1.69%
    • 스텔라루멘
    • 22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5.45%
    • 체인링크
    • 12,980
    • -5.74%
    • 샌드박스
    • 118
    • -6.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