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해밍턴 굴욕, 영어로 대파 몰라 초딩에게 '망신'

입력 2013-12-0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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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해밍턴 굴욕

▲방송 캡쳐

샘해밍턴 굴욕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샘 해밍턴은 지난 3일 방송된 tvN '섬마을 쌤'에서 외국인 선생님들, 곤리분교 아이들과 함께 잉글리쉬 캠핑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은 음식을 만들며 문어, 끓는물, 채소 등이 영어로 뭔지 물었고, 아이들에게 친절하게 설명했다.

이때 한 아이가 "대파가 영어로 뭐냐?"고 묻자, 샘해밍턴은 "빅 어니언"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곧 이상하다고 판단한 샘해밍턴은 '대파'의 정확한 영어 단어를 알지 못한다는 표정을 지었다.

이를 본 아이는 "영어하는 사람이 그것도 모르면 어떡하냐?"고 말해 샘해밍턴을 당황케 했다.

샘해밍턴 굴욕을 접한 네티즌은 “샘해밍턴 굴욕, 완전 대박”,“샘해밍턴 굴욕, 재미있다‘,”샘해밍턴 굴욕, 정말 대파가 머야?“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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