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선택' 마지막회 시청률, 자체 최저로 종영…씁쓸한 퇴장

입력 2013-12-04 0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미래의 선택'이 자체 최저 시청률로 종영을 했다.

3일 방송된 '미래의 선택' 마지막회는 전국 기준 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된 15회 분이 기록한 4.7%보다 0.6%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자 자체 최저 기록이다.

'미래의 선택' 마지막 회에서는 윤은혜와 이동건, 정용화, 한채아가 각자의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3년의 시간이 지난 후 이미 정해진 운명이 아닌, 스스로가 직접 선택한 꿈을 향해 씩씩하게 나아갔다.

3년의 시간이 흐른 후 미래(윤은혜)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어 또 다른 길을 개척하며 나아가고 있었고, 서유경(한채아)은 자신의 이름을 건 토크쇼의 메인 MC가 됐다. 세주(정용화) 역시 오랜 공부를 마치고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한 채 한국으로 돌아왔고, 유명한 인터넷 방송 앵커가 된 김신(이동건)은 오랜 재판 끝에 자 신을 고소한 NTN방송국을 상대로 승소하는데 성공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기황후'는 19%, SBS '따뜻한 말 한마디'는 8.4%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99,000
    • -1.66%
    • 이더리움
    • 3,034,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5.23%
    • 리플
    • 2,097
    • -5.54%
    • 솔라나
    • 128,400
    • -0.16%
    • 에이다
    • 405
    • -2.17%
    • 트론
    • 409
    • +1.24%
    • 스텔라루멘
    • 240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2.21%
    • 체인링크
    • 13,130
    • +0.69%
    • 샌드박스
    • 13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