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학교보안관 첫 체력측정

입력 2013-12-03 1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64명 대상 실시 2주간

서울시가 초등학교 학교보안관에 대한 첫 체력측정을 실시한다.

서울시는 시내 557개 국·공립 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담당하는 학교보안관을 대상으로 체력 측정을 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처음 도입된 체력측정은 학교보안관 재계약자, 신규자 등 채용후보자 1164명을 대상으로 하며 2일부터 2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국민체력센터에서 진행된다.

비만도 검사, 악력,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등 7개 항목을 측정해 합산 점수가 20점 이상이면 합격 판정을 받는다.

올해 측정 결과는 각 학교장이 학교보안관을 채용할 때 참고하는 권고사항으로 활용되고 내년부터 필수 사항으로 포함된다.

현재 서울시 소재 초등학교에서 근무 중인 학교보안관의 평균 연령은 만 63세며, 70세 이상도 1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61,000
    • -0.03%
    • 이더리움
    • 3,423,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68,800
    • -1.05%
    • 리플
    • 1,944
    • -4.33%
    • 솔라나
    • 134,800
    • -0.59%
    • 에이다
    • 291
    • -2.68%
    • 트론
    • 466
    • -1.69%
    • 스텔라루멘
    • 253
    • -4.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2.65%
    • 체인링크
    • 15,790
    • -1%
    • 샌드박스
    • 48.51
    • -4.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