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SM C&C와 재계약...'의리 지켜'

입력 2013-12-0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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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SM C&C 재계약

▲사진 = 뉴시스

김하늘이 SM C&C와 재계약을 했다.

3일 SM C&C 측은 한 매체에 “김하늘이 당사와 재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김하늘은 지난 2011년 배우 현빈, 장동건 등이 소속된 A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인연을 이어왔다. 이후 작년 AM엔터테인먼트가 SM C&C로 흡수 합병되며 자연스럽게 둥지를 옮겼다.

김하늘은 SM C&C와의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최근 여러 연예기획사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지만 재계약을 완료하며 의리를 지켰다.

김하늘 SM C&C 재계약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하늘 SM C&C 재계약, 역시 김하늘은 다르네”, “김하늘 SM C&C 재계약, 김하늘 얼굴만 예쁜게 아니라 마음씨도 예쁘네”, “김하늘 SM C&C 재계약, 연예계도 돈보다 의리가 중요한가 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하늘은 작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으며 최고의 전성기를 구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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