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애, 대체 누구이길래...연예인 주식 부자 올랐나?

입력 2013-12-0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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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애

▲방송 캡쳐
재벌닷컴이 연예인 주식부자 순위를 발표한 가운데 5위를 차지한 박순애(48)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박순애는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이사의 부인으로 풍국주정 주식 13.298%(111만5980주)를 보유했으며, 최근 주가 상승에 따라 평가액이 75억원을 기록했다.

그렇다면 박순애는 누구일까. 박순애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후 1986년 MBC 공채탤런트 16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으로 1988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지난 2000년 8월 결혼을 하면서 연예계를 은퇴했다. 현재는 풍국주정공업 이사로서 사업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순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순애, 연예인이었구나”,“박순애, 완전 대박”,“박순애,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나”,“박순애, 미인이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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