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열애설에도 전 남편 올랜도 블룸과 '화목'

입력 2013-12-02 2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란다 커가 호주 3대 재벌 중 하나인 제임스 파커와의 열애설이 퍼지는 상황에서도 전 남편인 올랜도 블룸과 화기애애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매체 데일리 메일은 1일(현지시간) 미란더 커가 이날 편한 표정으로 아들을 전 남편인 올랜도 블룸에게 데려다 줬다고 보도했다.

이는 미란더 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도 잘 나와있다. 사진 속엔 미란다 커와 그의 아들은 올랜도 블룸이 함께 찍혀있다. 열애설이 퍼진 가운데서도 전 남편과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셈.

이에 네티즌들은 "미란더 커 열애설 났는데도 관계 괜찮네", "미란다 커 역시 서양의 결혼문화란", "미란더 커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뉴욕·런던서 빠져나가는 金…중앙은행들 ‘골드 본국 송환’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00,000
    • -2.55%
    • 이더리움
    • 2,658,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320,800
    • -5.51%
    • 리플
    • 1,799
    • -3.75%
    • 솔라나
    • 108,900
    • -3.71%
    • 에이다
    • 254
    • -6.62%
    • 트론
    • 481
    • +0.84%
    • 스텔라루멘
    • 328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560
    • -3.08%
    • 체인링크
    • 12,310
    • -2.3%
    • 샌드박스
    • 79.77
    • -2.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