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침수여부·주행거리, 인터넷·스마트폰으로 한눈에

입력 2013-12-02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일부터 침수사실과 주행거리 등 자동차 정비이력을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조회할 수 있게 됐다고 교통안전공단이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운전자가 자신의 차량을 자가진단 할 수 있는 동시에 중고자동차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가 구매차량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됐다.

인터넷의 경우 자동차민원대국민포털(www.ecar.go.kr)을 이용하면 된다. 스마트폰의 경우 앱 마켓에서 ‘자동차 토털이력정보 조회 앱’을 검색해 다운받으면 된다.

이 같은 서비스는 지난 9월 자동차관리법 개정에 따라 자동차 정비·매매·해체 등 업체가 업무내용을 교통안전공단에 의무적으로 전송하도록 하면서 가능해졌다고 공단은 설명했다.

공단 정일영 이사장은 “중고차를 구매할 때 소비자를 혼란스럽게 했던 사고나 침수사실 은폐, 주행거리 조작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71,000
    • +1.25%
    • 이더리움
    • 3,396,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05%
    • 리플
    • 2,046
    • -0.05%
    • 솔라나
    • 124,900
    • +0.73%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38%
    • 체인링크
    • 13,650
    • +0.44%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