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해양레저산업 융·복합화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입력 2013-12-0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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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레저산업 활성화를 위한 융·복합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정·관계 인사는 물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해양수산부는 ‘대한민국 해양레저산업 융·복합화 방안’을 주제로 국회정책토론회가 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해양수산부,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함께 후원하고 나성린 국회의원과 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토론회에는 국회의원, 해수부·산업부·문체부 관계자를 비롯해 산업계·학계 전문가들이 참가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해양레저산업을 활성화하고자 법·제도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관계 부처가 공동으로 참여해 해양레저 협업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관계 부처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해양레저산업 전반에 대해 현황과 문제점, 개선방안을 논의해 국내 해양레저산업의 발전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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