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쌍둥이 아빠 정형돈에 선전포고?

입력 2013-12-0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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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방송인 이휘재가 동료 연예인인 정준하와 정형돈의 집에 막무가내로 쳐들어가겠다 선전포고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서 생후 8개월의 쌍둥이 형제를 키우고 있는 이휘재는 최근 촬영 도중 딸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정형돈의 전화를 받았다. 정형돈의 쌍둥이는 12월 생으로, 3월생인 이휘재의 쌍둥이보다는 100일 누나들이다.

이휘재는 말상대가 없는 집안에서 오랜만에 걸려온 전화에 반가움을 표하면서도, 아이들의 상태에 대해서 쌍둥이 육아 선배인 정형돈에게 조언을 구하며 육아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 계속해서 정형돈의 집에 방문하겠다고 귀여운 협박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휘재는 자신과 같은 시기에 득남한 정준하에게도 전화를 걸어 막무가내로 집에 방문하겠다고 나서 정준하를 진땀 빼게 했다는 후문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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