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예산안 법정처리 연장, 지자체도 비상

입력 2013-12-01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해 예산안의 법정 처리 기한이 연내 통과마저 불투명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자체도 비상이다.

국가기관 대선개입 의혹에 이어 감사원장 임명안 단독처리까지 겹치면서 새해 예산안 심사가 힘들어지는 상황이다.

보통 정부 예산안이 제출되면 상임위별 예산심사, 예결특위 정책 질의와 심사, 의결 등을 거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는데 최소 3주가 소요된다. 하지만 현재 상임위 심사도 마치지 못한 상황이다.

연쇄적으로 지자체의 예산 집행 역시 차질이 불가피해, 회복 조짐이 있는 민생 경제에도 찬물을 끼얹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민주당은 어제에 이어 1일도 상임위별로 토론을 하는 등 자체적으로 예산 심사를 하는 모습이다. 현재 여야가 따로따로 예산안을 심사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15,000
    • +4.31%
    • 이더리움
    • 3,683,000
    • +4.33%
    • 비트코인 캐시
    • 361,000
    • +6.71%
    • 리플
    • 2,010
    • +6.41%
    • 솔라나
    • 157,800
    • +6.26%
    • 에이다
    • 327
    • +7.57%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84
    • +8.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30
    • +7.38%
    • 체인링크
    • 17,650
    • +6.71%
    • 샌드박스
    • 55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