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10월 일본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76%

입력 2013-11-29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장조사업체 칸타월드패널콤테크에 따르면 지난 10월 일본에서 판매된 스마트폰의 76%는 애플의 아이폰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칸타는 이동통신사 NTT도코모에서 판매된 스마트폰 가운데 61%는 아이폰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일본의 10월 휴대전화시장에서 NTT도코모의 점유율은 45.7%를 차지했다. 또다른 이통사 KDDI는 29%, 소프트뱅크는 25.3%를 차지하고 있다.

NTT도코모는 그동안 소니와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에 주력하며 애플의 아이폰을 판매하지 않았으나 시장점유율이 하락하면서 지난 9월부터 아이폰을 팔기 시작했다.

오토리 준 NTT도코모 대변인은 “아이폰이 잘 팔린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3: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78,000
    • -2.6%
    • 이더리움
    • 3,033,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15%
    • 리플
    • 2,046
    • -1.68%
    • 솔라나
    • 128,900
    • -2.13%
    • 에이다
    • 394
    • -1.99%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3.92%
    • 체인링크
    • 13,450
    • -1.1%
    • 샌드박스
    • 124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