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바다하리, 바다하리...과거 살인미수 혐의 '충격'

입력 2013-11-28 1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 격투 스타 바다 하리(28). 그의 충격적인 과거 행각도 덩달아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바다하리는 지난해 7월 암스테르담 나이트클럽 VIP룸에서 38세의 남성들을 폭행했다. 피해자는 발목골절과 안면 골절상을 입었다. 이에 바다하리는 살인미수 혐의를 받고 있은 바 있다. 발목골절을 당한 남성은 완전히 부러진 상태라 앞으로 제대로 걷지 못할 수 있는 상태.

또 바다하리는 네덜란드의 전설적인 축구스타 루드 굴리트의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적도 있다.

2010년 3월에는 암스테르담에 있는 한 클럽에서 드레스코드가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출입을 거절당하자 종업원들을 폭행했다. 2주간 구류 처분을 받은 후에도 폭언과 욕설을 서슴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4: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04,000
    • +2.84%
    • 이더리움
    • 2,997,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98%
    • 리플
    • 2,026
    • +1.76%
    • 솔라나
    • 126,700
    • +2.51%
    • 에이다
    • 381
    • +1.06%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7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41%
    • 체인링크
    • 13,220
    • +2.0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