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새정치추진위 출범하면 속도감있게 인재영입”

입력 2013-11-28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당 창당을 공식 선언한 안철수 무소속 의원은 28일 인물 영입과 관련 “지금까지도 여러 분들을 만났고, 새정치위가 공식 출범하면 공식적이고 적극적으로 속도감 있게 여러 분들 만나보고 말씀 드리겠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함께하실 분들은 추진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실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안 의원은 “인선에 대해서는 새정치 추진위가 출범하면서 다음 주 중에 설명회 자리를 가지도록 하겠다”면서 “전국단위의 새 정치에 대한 대국민토론회는 하나의 예로 말씀드렸는데 정해진 시간이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또 “새정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한국정치의 재편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새로운 정치의 틀을 만드는 것이 새 정치를 추진하는 목표”라고 설명했다.

안 의원은 “지금 우리나라에서 한국 정치를 어떻게 바꿀지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국제정세 국내환경이 엄중한 상황에서 정치가 이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이것을 풀 수 있는 한국정치 틀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30,000
    • +0.17%
    • 이더리움
    • 2,970,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76%
    • 리플
    • 2,016
    • -0.1%
    • 솔라나
    • 124,800
    • -0.4%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6.48%
    • 체인링크
    • 13,010
    • -0.3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