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소속사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강경대응하겠다"

입력 2013-11-27 14: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장윤정 측이 전 팬클럽 회장 송 모 씨의 고발건에 대해 강경대응할 예정이다.

장윤정의 소속사 인우프로덕션은 27일 오후 이투데이에 "송 씨의 주장은 말도 안 되는 내용"이라며 "강경대응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우프로덕션 관계자는 "대응을 하면 일이 더 커질 것 같아서 무시하려고 했지만 지금은 도가 지나치다고 판단했다"며 "사실 관계를 명백히 밝히겠다"고 말했다.

송 씨는 지난달 22일 경기 용인 동부경찰서에 장윤정이 어머니를 감금하고 폭행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제출했다. 경찰은 지난달 29일 송 씨를 소환 조사했으며, 26일 참고인 자격으로 장윤정의 어머니 육흥복 씨를 조사했다. 육 씨는 경찰 조사에서 "장윤정이 나를 병원에 강제 입원시켰다" "장윤정을 만나려고 했지만 사설경호원에게 폭언을 당했다" 등의 주장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 씨는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십 년 동안 팬으로 장윤정을 아꼈다. 너무 예쁘고 사랑해서 그랬다"라고 고발 이유를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14,000
    • +2.04%
    • 이더리움
    • 3,414,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2%
    • 리플
    • 2,064
    • +1.03%
    • 솔라나
    • 124,300
    • +0.4%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34%
    • 체인링크
    • 13,630
    • +0.15%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