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제약바이오 전문투자업체 TVM과 파트너십 계약

입력 2013-11-2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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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은 26일 제약·바이오 전문 투자업체 TVM사와 글로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TVM은 캐나다, 미국, 유럽에 걸친 네트워크를 통해 확보한 사업기회를 부광약품에 제공하고, 부광약품이 투자키로 결정한 회사에 직·간접적인 경제적 지원을 할 수 있다.

김상훈 부광약품 대표이사는 “TVM이 제안한 제품 중 이미 부광약품의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에 포함돼 진행되고 있는 제품도 있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새로운 제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TVM은 캐나다 몬트리올과 독일 뮌헨에 지사를 둔 투자회사로, 개발 초기 단계의 신약후보물질 개발 및 혁신적인 제약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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