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소방방재청과 함께 화재예방 활동

입력 2013-11-25 1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건설과 소방방재청 희망하우스 봉사단이 화재취약 가정의 전기설비 점검과 건물 외벽 도색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포스코건설 제공)

포스코건설은 소방방재청과 함께 화재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포스코건설과 소방방재청은 지난 22일 서울 송정구에서 화재피해 우려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노후된 전선을 교체하는 등 소방설비 점검활동을 펼쳤다. 또 노후된 건물외벽의 도색작업 및 집안 벽지·장판 교체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건설 직원과 소방방재청 소방대원으로 구성된 희망하우스 봉사단을 비롯해 소방방재청 남상호 청장, 포스코건설 이동만 부사장이 함께 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8월 소방방재청과 함께 ‘희망하우스 봉사단’을 창단하고 화재예방 활동을 펼쳐왔다. 이는 민관이 합동으로 전개하는 화재피해 예방활동을 위한 첫 사례로 주목을 받아왔다.

희망하우스 봉사단이 도움을 준 손길은 서울, 인천, 포항, 광양, 부산, 강릉, 대구 등 52곳에 달한다.

포스코건설과 소방방재청은 화재로 피해를 입거나, 화재발생 우려가 높은 가정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안전점검 활동과 함께 화재보험 가입 등 다양한 화재예방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카카오’ 떼고 ‘라인’ 탄 카카오게임즈…이번엔 글로벌 영토 확장 통할까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회생⋯ 김병주 MBK 회장 결단에 달렸다”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월드컵 33경기 만에 벌써 100골⋯이유는 공 때문?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34,000
    • -0.63%
    • 이더리움
    • 2,618,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0.13%
    • 리플
    • 1,706
    • -1.61%
    • 솔라나
    • 111,200
    • +0.45%
    • 에이다
    • 242
    • -0.82%
    • 트론
    • 497
    • +0.61%
    • 스텔라루멘
    • 318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17%
    • 체인링크
    • 11,930
    • -0.58%
    • 샌드박스
    • 84
    • -3.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