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쎌, 3분기 개별영업익 흑전

입력 2013-11-25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쎌은 3분기 개별기준 영업이익 4억3000만원의 흑자를 확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하이쎌은 3분기보고서 통해 개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분기 대비 86.7% 급증한 168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분기 18억9000만원 적자에서 4억3000만원을 기록해 3년만에 흑자전환을 확정했다. 이는 지난 10월 28일 공시한 잠정실적을 소폭 상회하는 수치다.

또 3분기까지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은 454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전체 매출액인 430억원을 이미 넘어섰다.

회사측은 “이번 3분기 실적은 흑자기업을 넘어 강소기업으로 변화하는 하이쎌을 알리는 첫번째 시그널”이라면서 “4분기에도 매출과 수익의 동반 상승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문양근 대표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유상증자로 인해 재무구조가 더욱 튼튼해졌다”며 “유입된 자금으로 생산설비증설 시기를 앞당겨 매출확대를 이뤄내면 재무안정성과 성장성을 모두 갖춘 내실 있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오태석, 정진학(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1: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01,000
    • +1.37%
    • 이더리움
    • 3,198,000
    • +3.6%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0.15%
    • 리플
    • 2,115
    • +1.44%
    • 솔라나
    • 134,500
    • +3.46%
    • 에이다
    • 396
    • +2.06%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46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2.84%
    • 체인링크
    • 13,890
    • +2.81%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