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워싱턴 올린 경영대, 복수학위 교류협정

입력 2013-11-25 1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은 미국 워싱턴대학교 올린 경영대학(Olin Business School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과 복수학위 교류 협정을 25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올린 경영대학은 2012년 U.S. News & World Report 14위, 이코노미스트 42위, 파이낸셜 타임즈 61위에 오른 명문 경영대학으로 특히 재무 분야가 강세이다.

이번 복수학위 교류 협정에 따라 학생들은 양교에서 각각 8개월과 5개월의 교육과정 이수 후, 연세대학교의 MBA 학위와 워싱턴대학교의 재무 석사 학위를 공동으로 받을 수 있다.

2014년 봄에 첫 신입생을 선발해 6월에 교육과정을 시작한다.

박영렬 경영전문대학원장은 “워싱턴대학교는 55년 전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문을 시작하는데 큰 공헌을 했던 학교인데, 그 학교와 복수학위 체결을 맺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이번 협정을 계기로 양교가 국제 사회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20,000
    • -0.38%
    • 이더리움
    • 3,448,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22%
    • 리플
    • 2,085
    • -0.1%
    • 솔라나
    • 130,500
    • +2.27%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508
    • +0%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0.21%
    • 체인링크
    • 14,640
    • +1.46%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