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 대형 트리 등장…전기세 얼마 나오나 봤더니

입력 2013-11-25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광장 대형 트리

▲서울광장에 대형 트리가 등장해 오가는 시민의 눈길을 끌고 있다. 동시에 겨우내 들어가는 전기요금에 대한 궁금증도 커졌다. (사진=연합뉴스)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광장 대형 트리가 등장하면서 전기요금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서울시는 24일 서울 광장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트리는 오는 30일 오후 5시에 점등한다.

서울시는 지난 2008년부터 시 주요거점에서 본격적인 빛 잔치를 열고 있다. 도심 서울광장과 청계천, 광화문 일대를 중심으로 화려한 조명을 장식해왔다. 이들 도심 조명에 소요되는 전기요금은 일부 설치비용을 포함 한 해 평균 약 14억5000만원. 단순히 서울광장 트리를 위한 전기요금이 아닌 청계천과 광화문 일대 조명 모두를 포함한 수치다.

서울시는 앞서 빛의 축제를 위해 시설비와 운영비로 2008년 한 해 12억2400만원을 썼다고 밝힌 바있다.

서울광장 대형 트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서울광장 대형 트리, 생각보다 전기세가 많이 나오네", "서울광장 대형 트리, 연말 앞두고 전기요금 올랐다던데", "서울광장 대형 트리, 전체 시 예산에서 충분히 감수할 수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56,000
    • +3.46%
    • 이더리움
    • 3,267,000
    • +5.66%
    • 비트코인 캐시
    • 380,200
    • +1.9%
    • 리플
    • 1,767
    • +2.38%
    • 솔라나
    • 128,800
    • +2.3%
    • 에이다
    • 265
    • +3.52%
    • 트론
    • 430
    • -1.15%
    • 스텔라루멘
    • 225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2.57%
    • 체인링크
    • 15,520
    • +3.4%
    • 샌드박스
    • 61.65
    • +0.6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