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엔지니어링,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입력 2013-11-2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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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독거노인 등 소외 이웃에 연탄 1만장 전달

▲포스코엔지니어링은 22일 오후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성남지부와 함께 소외 이웃에게 연탄 1만장을 전달했다. (사진=포스코엔지니어링 제공)

포스코엔지니어링이 사랑의 연탄으로 어려운 환경의 이웃에 온정을 전했다.

포스코엔지니어링은 22일 오후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성남지부와 함께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및 시흥동 일대의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장애인 세대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연탄 1만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임직원 8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직접 팔을 걷어 부치고 소외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기획한 사회공헌 담당 유영광 사원은 “예년보다 추위가 일찍 시작돼 올해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서둘러 준비했다”며 “추운 날씨 속에서 연탄을 나르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집집마다 쌓인 연탄으로 힘과 용기를 전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포스코엔지니어링은 나눔의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고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임원들이 솔선수범 참여할 수 있는 사랑의 헌혈행사, 환경정화활동, 자선바자회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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