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방송’ 신화ㆍ혜성ㆍ전진ㆍ앤디, ‘사랑의 짜장면’ 봉사 나서

입력 2013-11-2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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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에 나선 에릭, 전진(사진=JTBC)

그룹 신화의 멤버들이 직접 준비한 짜장면으로 봉사에 나섰다.

24일 방송된 JTBC ‘신화방송-신화가 찾은 작은 신화’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사랑의 짜장면’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신화 멤버들은 마을의 어르신과 장애우에게 ‘사랑의 짜장면’을 대접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전진과 혜성은 중국집 청소와 현수막 달기, 에릭과 앤디는 주방 담당답게 한층 더 익숙해진 면 반죽과 짜장 볶기를 선보이며 어르신들 맞이에 힘썼다.

▲봉사활동에 나선 민우(사진=JTBC)

아울러 민우는 직접 차를 운전해 몸이 불편한 동네 어르신들을 모셔와 정성스레 준비한 ‘신화표 짜장면’을 대접했다.

이외에도 신화의 멤버들은 중국집에서의 나눔 봉사를 마치고 난 뒤, 거동이 힘들어 함께 하지 못한 어르신들 집에 직접 방문해 짜장면을 배달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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