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덜랜드, 스토크에 0-2 패배...풀타임 기성용 평점 6점 무난한 활약

입력 2013-11-24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기성용의 소속팀 선덜랜드가 24일 새벽(한국시간)에 열린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 스토크 시티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출전했지만 팀의 0-2 패배를 막진 못했다.

기성용은 스토크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수비수 웨스 브라운이 퇴장을 당하면서 수적으로 불리한 가운데 경기를 펼쳤고 결국 찰리 아담과 스티븐 은존지에게 전후반 각각 한 골씩을 허용하며 패했다.

스토크는 전반 30분 아담이 득점을 올리며 1-0으로 앞서 나갔다. 추격이 필요했던 선덜랜드는 하지만 전반 36분 브라운이 퇴장을 당하면서 경기를 어렵게 풀어갈 수밖에 없었고 결국 후반 36분 은존지에게 쐐기골을 허용했다.

기성용은 영국 스카이스포츠로부터 평점 6점을 부여받았다. “중원에서 무난한 활약을 펼쳤다”는 평가였다. 선덜랜드 스토크전에서 패해 시즌 9패째(2승 1무)를 기록했고 승점 7점에 머물러 최하위인 20위이자 강등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03,000
    • +0.43%
    • 이더리움
    • 3,604,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347,800
    • +0.23%
    • 리플
    • 1,952
    • +2.04%
    • 솔라나
    • 151,900
    • -1.87%
    • 에이다
    • 314
    • +3.29%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71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0.81%
    • 체인링크
    • 17,070
    • +1.01%
    • 샌드박스
    • 52.56
    • +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