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오해한 개, 개는 '긴급상황'...주인은 '박장대소'

입력 2013-11-22 0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황을 오해한 개

▲온라인 커뮤니티

상황을 오해한 개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상황을 오해한 개’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남자는 자신이 절벽으로 떨어지는 것처럼 상황을 연출해 개를 놀라게 했다. 이를 본 개는 상황을 오해하고 남자를 구하기 위해 달려갔다. 하지만 이 상황은 주인이 친구들과 장난으로 연출한 것. 남자는 개가 자신을 구하기 위해 달려온 사실에 활짝 웃고 있다.

개를 놀라게 하려고 상황을 연출한 주인이 짓궂지만, 위기에 처한 주인을 구하기 위해 한달음에 달려온 개가 사랑스럽다는 해외 네티즌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상황을 오해한 개 사진을 본 네티즌은 “상황을 오해한 개, 정말 귀엽고 예쁘다. 감동적이다”, “상황을 오해한 개, 개도 저렇게 주인의 은혜를 아는데”, “상황을 오해한 개 정말 키우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17,000
    • +1.03%
    • 이더리움
    • 3,134,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87%
    • 리플
    • 2,096
    • +1.65%
    • 솔라나
    • 132,600
    • +2.79%
    • 에이다
    • 391
    • +1.56%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3.7%
    • 체인링크
    • 13,610
    • +1.42%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