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 마돈나 1위...벌어 들인 돈이 무려 '억!'

입력 2013-11-2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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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

▲온라인 커뮤니티

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9일(현지시각) 포브스는 홈페이지에 '2013년 세계 최고 수입 뮤지션'이라는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은 가수 마돈나다. 마돈나는 지난해 220만 명을 운집한 월드투어와 콘서트 MD 판매 등으로 1억 2500만 달러(1321억 원)의 수입을 기록해 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을 차지했다.

2위는 레이디 가가로 8000만 달러, 3위는 본 조비(7900만 달러, 835억 원), 4위는 토비 키스(6500만 달러, 687억 원), 5위는 콜드 플레이(6400만 달러, 676억 원)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이밖에도 저스틴 비버(5800만 달러), 테일러 스위프트(5500만 달러), 엘튼 존(5400만 달러), 비욘세(5300만 달러), 케니 체스니(5300만 달러)가 6~10위에 오르는 영예를 얻었다.

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 순위를 접한 네티즌은 "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 마돈나 최고네“, "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 엄청나군" "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 완전 대박”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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