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의 구조…겨우 1.5㎜ 두께인데 층이 세 개?

입력 2013-11-2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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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구조

(온스타일 캡처)

피부의 구조는 어떻게 될까.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는 '피부의 구조'라는 글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피부는 평균 1.5㎜ 두께의 얇은 조직이지만 상피와 진피, 피하조직 세 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상피의 바깥쪽을 덮고 있는 각질은 죽은 피부세포지만 피부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각종 세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한다.

진피에는 단백질 성분인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있어서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며 피부의 여러 조직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한다. 또 피하조직은 지방을 저장하는 지방세포로 이뤄져 체온을 유지하고 외부 충격을 완화한다.

피부의 구조를 접한 네티즌들은 "피부의 구조? 아하, 상피 진피 피하조직 쉽네", "피부의 구조? 피부는 우리 몸에서 가장 최전방에 있는 보호막 아닌가", "피부구조 이렇게 간단해? 매우 여러층으로 복잡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피부의 구조?피부는 일단 가꾸고 봐야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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