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계 최고 소득 가수는 마돈나

입력 2013-11-20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돈나, 총 1억2500만 달러 벌어…2위 레이디 가가

▲미국 팝스타 마돈나. 블룸버그

미국 팝스타 마돈나가 올해 세계 최고 소득을 거둔 음악가에 올랐다고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돈나는 지난 2012년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 동안 총 1억2500만 달러를 벌어 지난해 1위였던 레이디 가가를 제치고 세계 최고 소득 음악가로 선정됐다.

레이디 가가는 올해 2위로 밀렸다. 같은 기간 가가의 총 소득은 8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3위는 본조비로 7900만 달러였다.

토비 키스와 콜드플레이는 4, 5위를 차지했다. 토비 키스는 6500만 달러를 벌었으며 콜드플레이의 소득은 6400만 달러였다.

저스틴 비버(5800만 달러)·테일러 스위프트(5500만 달러)·엘튼 존(5400만 달러)·비욘세(5300만 달러)·케니 체스니(5300만 달러) 등이 10위 안에 포함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34,000
    • +0.75%
    • 이더리움
    • 3,438,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21%
    • 리플
    • 2,250
    • -0.35%
    • 솔라나
    • 139,900
    • +0.58%
    • 에이다
    • 427
    • +0.95%
    • 트론
    • 448
    • +2.75%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18%
    • 체인링크
    • 14,550
    • +0.21%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