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건설, 부산에 첫 브라운스톤 아파트 공급

입력 2013-11-20 0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년 2월, ‘부산의 최중심지’ 시청 바로 앞에 521세대 분양 예정

이수건설은 내년 2월 부산에 고품격 브랜드 아파트인 ‘브라운스톤’을 첫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7개동, 총 521가구 규모(전용면적 59~85㎡)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이하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단지는 부산지하철 1호선 시청역이 걸어서 2분 거리인 초역세권으로 환승역인 서면역과 연산역도 가까워 1·2·3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도심에 위치했지만 중앙대로 안쪽에 입지해, 소음이 적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단지는 이마트가 바로 옆에 있어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시청과 경찰청, 법원, 국세청, 연제구청, 보건소 등 행정타운이 가까워 생활환경이 우수하다. 또 연산초등학교가 걸어서 등하교 할수 있는 거리에 있고, 동의대학교, 부산교육대학, 부산여자대학 등이 인접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이밖에 단지는 부산시민공원과 황령산, 배산, 시청공원 등이 인접해 자연 환경이 좋은 편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시청 주변은 부산의 중심지로 3년 내에 재개발·재정비 구역 9곳(약 1만3000가구)이 개발될 예정이다. 앞으로 이 일대가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개발되면, 단지의 투자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분양문의 02-590-655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44,000
    • -2%
    • 이더리움
    • 4,349,000
    • -3.25%
    • 비트코인 캐시
    • 867,000
    • +2.42%
    • 리플
    • 2,842
    • -0.11%
    • 솔라나
    • 189,500
    • +0.16%
    • 에이다
    • 525
    • -0.76%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11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50
    • -1.1%
    • 체인링크
    • 18,030
    • -2.01%
    • 샌드박스
    • 21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