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향' 조현재, 서현진에 짓궂은 장난 '훈훈한 미소'

입력 2013-11-19 1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조현재가 서현진을 위기에서 돕는 둥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극본 황진영, 연출 이상엽, 최준배)에서 명농(조현재)이 임기응변을 발휘해 위기에 처한 설난(서현진)을 돕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난은 비문에서 예비 임무를 받고 의화원에서 꽃과 향낭을 챙겨가던 중 설희(서우)의 목소리가 듣고 그 뒤를 쫓아가다 들켜 큰 위기에 처했다. 설난은 예비 임무를 수행하는 자신의 정체를 들키면 안됐던 것.

이 때 설난의 뒤를 지켜보던 명농은 자신이 데려온 아이라고 변명을 해 설난을 도왔다.

이후 명농은 휘청거리며 쓰러지는 설난을 잡아주지 않은 채 "잡아 줄줄 알았냐"며 "이제 보니 참으로 못생겼구나"라며 미소를 지어 보여 설난에 대한 호감을 표시했다.

명농은 강복이 "하루 종일 설난을 따라다닌 것도 비밀로 할까요?"라고 묻자 "걱정되어서 그런 거라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설난에 대한 감정이 커져감을 암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400,000
    • -2.42%
    • 이더리움
    • 4,299,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858,000
    • +1.24%
    • 리플
    • 2,804
    • -1.2%
    • 솔라나
    • 188,100
    • -0.69%
    • 에이다
    • 521
    • -0.95%
    • 트론
    • 444
    • +0%
    • 스텔라루멘
    • 307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90
    • -0.96%
    • 체인링크
    • 17,860
    • -2.3%
    • 샌드박스
    • 209
    • +1.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