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시계와 남성패션 만남 주선합니다”

입력 2013-11-19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명품관은 24일까지 명품시계·보석 공간 마스터피스존과 남성 편집숍 g494 옴므에서 ‘맨스워치 컬렉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에는 파텍필립·브레게·오데마피게·IWC·예거 르쿨트루 등 총 9개 브랜드가 참여해 2013년 제네바시계박람회, 바젤시계박람회에서 선보였던 신제품들을 국내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

특히 브레게의 바젤월드 신상품(Classique)은 시계의 정확성을 떨어뜨리는 자성을 역이용해 시계의 정확성과 안정성을 개선시킨 ‘피봇 시스템’ 관련 특허를 획득한 시계다.

갤러리아명품관은 또 행사 기간 동안 시계 구매 고객에게 g.494 옴므 바이어의 스타일링 클래스를 제공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842,000
    • -1.96%
    • 이더리움
    • 4,318,000
    • -3.25%
    • 비트코인 캐시
    • 859,500
    • +1.36%
    • 리플
    • 2,818
    • -0.28%
    • 솔라나
    • 189,200
    • -0.05%
    • 에이다
    • 522
    • -0.19%
    • 트론
    • 444
    • +0.23%
    • 스텔라루멘
    • 30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90
    • -0.96%
    • 체인링크
    • 17,890
    • -1.87%
    • 샌드박스
    • 210
    • +2.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