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좀 예방법 "지금도 늦지 않았어… 따라해 봐"

입력 2013-11-16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화면 캡쳐)

'무좀 예방법'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무좀 예방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무좀은 대개 습하고 더운 여름날씨에 높지만 가을이나 겨울도 환기를 제대로 해주지 않으면 발생 가능성이 높다.

게시물에 따르면 무좀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발의 청결이 중요하다. 발은 하루 1회 이상 깨끗이 씻고, 땀을 많이 흘린 경우에는 바로 씻는 것이 좋다.

발을 씻은 후에는 발을 잘 말리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발가락 사이까지 잘 건조를 시키는 것이 포인트다.

신발은 한 치수 큰 것을 골라 넉넉하게 신어 통풍이 잘되게 하는 것이 좋다. 무좀균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오래된 신발이나 타인이 신던 신발은 피하는 것이 좋다. 신발은 두 켤레 이상을 번갈아가며 햇볕에 잘 말려 신는다. 여기에 향균 기능과 땀 흡수가 잘되는 기능성 양말을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가족 중에 무좀에 걸린 사람이 있다면 발수건과 슬리퍼, 욕실 매트을 따로 사용해야 감염을 막을 수 있다.

무좀 예방법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좀 예방법, 이번 기회에 무좀에서 해방되고 싶다", "무좀 예방법, 우리 아빠 무좀 있는데 어쩌지", 무좀 예방법, 지금부터 따라해봐"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1: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89,000
    • +1.39%
    • 이더리움
    • 3,193,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15%
    • 리플
    • 2,112
    • +1.44%
    • 솔라나
    • 134,100
    • +3.31%
    • 에이다
    • 396
    • +2.33%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2.16%
    • 체인링크
    • 13,860
    • +2.67%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