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오열 소감 '폭풍 눈물'...대체 왜?

입력 2013-11-1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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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오열 소감

(사진=MBC MUSIC)

그룹 샤이니 오열 소감이 화제다.

샤이니는 14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열린 ‘2013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샤이니가 대상 수상자로 호명되자 멤버 전원은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다. 샤이니는 “할 말을 다 잊었다”며 “모든 분께 감사하다. 대상 수상에 걸맞은 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동안 활동하며 바라고 또 바랐던 상이다. 사실 받을 자격이 있는지도 모르겠다”며 감격이 북받쳐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격려를 이끌기도 했다.

‘2013 멜론 뮤직 어워드’는 멜론 차트를 기반으로 음원 점수와 대중들의 직접 투표를 합산한다. 올해는 멜론 뮤직 어워드 TOP 10을 비롯해 아티스트상, 베스트송상, 앨범상, 네티즌 인기상, 뮤직스타일상, 특별상 등 총 16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한편 샤이니 오열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샤이니 오열 소감, 샤이니 대상 축하합니다”, “샤이니 오열 소감, 샤이니 대상 받을 만했어. 실력파”, “샤이니 오열 소감, 샤이니 대상 받을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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