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아베 총리 망언…네티즌 "적반하장, 죄의식 없나"

입력 2013-11-15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한국 폄하 발언이 네티즌의 공분을 사고 있다.

14일 일본 현지에서 발매된 강경 보수기조의 <주간문춘 週刊文春>은 아베 총리가 "중국은 어처구니없는 국가지만 아직 이성적인 외교 게임이 가능하다. 한편, 한국은 단지 어리석은 국가"라는 말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한 뉴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경악하고 있다. 이날 온라인 상에서는 "아베 총리 망언, 이해할 수 없는 국가 총리", "아베 총리 망언, 원전사태로 인한 국가적 내홍을 탈피하기 위해 밖으로 벌이는 외교분쟁이다", "아베 총리 망언, 유재석 교통사고 보다 더 충격"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446,000
    • -2.14%
    • 이더리움
    • 4,399,000
    • -4.51%
    • 비트코인 캐시
    • 882,500
    • +3.04%
    • 리플
    • 2,820
    • -1.84%
    • 솔라나
    • 189,300
    • -0.94%
    • 에이다
    • 530
    • -0.38%
    • 트론
    • 439
    • -2.66%
    • 스텔라루멘
    • 315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40
    • -1.13%
    • 체인링크
    • 18,200
    • -1.99%
    • 샌드박스
    • 220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