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검찰,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의혹 내일 오후2시 발표

입력 2013-11-14 1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폐기 의혹과 관련해 15일 오후 2시 수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김광수 부장검사)는 지난 8월16일부터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에 있는 기록물 755만건을 열람하거나 사본 압수 작업을 벌여 회의록 존재 여부를 확인해 왔다.

그 결과 검찰은 지난달 2일 회의록이 대통령기록관에 이관되지 않았으며 대신 노 전 대통령이 퇴임 전 복사해간 '봉하 이지원(문서관리시스템)'에서 회의록 초본이 삭제된 흔적과 완성본에 가까운 수정본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에 검찰은 당시 대통령기록물 생성·관리·이관 업무에 관여한 인사들을 지난달 5일부터 차례로 불러 회의록의 대통령기록물 지정 여부, 초본 삭제 및 수정본의 기록관 미(未)이관 경위 등을 확인해 온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777,000
    • -2.02%
    • 이더리움
    • 4,321,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859,500
    • +1.36%
    • 리플
    • 2,817
    • -0.28%
    • 솔라나
    • 188,900
    • -0.16%
    • 에이다
    • 522
    • -0.19%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308
    • -0.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90
    • -0.89%
    • 체인링크
    • 17,890
    • -1.76%
    • 샌드박스
    • 211
    • +3.43%
* 24시간 변동률 기준